슬로건
뉴저지주 베이욘에서 수작업으로 완성한 아르데코풍 주얼리
David Aubrey는 주얼리 디자이너 제니퍼 아라고가 1997년에 설립한 미국 주얼리 브랜드다. 뉴욕 소호에서 시작했으며, 현재는 뉴저지주 베이욘을 거점으로 황동, 나무, 준보석, 빈티지 유리 비즈, 수지, 아크릴, 진주 등을 사용한 목걸이, 귀걸이, 팔찌를 선보인다. 아라고는 프레지던트 겸 수석 디자이너를 맡고 있으며, 색과 질감을 주요 영감의 원천으로 삼아 아르데코와 빈티지 요소를 반영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각 제품은 미국에서 장인이 수작업으로 마무리하며, 해외에도 전개하고 있다.
콘셉트
제니퍼의 디자인에 주된 영감을 주는 요소는 질감과 색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