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누군가를 위해, 자신을 위해, 매일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입다
day standard는 주식회사 마쓰야(ma28)가 전개하는 오리지널 브랜드다. 아메카지(밀리터리), 아웃도어, 유러피언 스타일을 바탕으로, 남성이나 여성이라는 이유가 아니라 ‘지금 입고 싶은 옷을 입고 현재의 자신을 표현하기를 바라는 것’, 즉 젠더리스라는 방향성을 내세운다. 착용감, 코디의 다양성, 기능성을 고려해 국내외에서 선별한 ON/OFF 성인 캐주얼 믹스를 젠더리스(유니섹스) 스타일로 제안한다. 캐치프레이즈는 ‘누군가를 위해, 자신을 위해, 매일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입다’다.
콘셉트
아메카지(밀리터리), 아웃도어, 유러피언 스타일을 바탕으로
남성이라서, 여성이라서가 아니라 지금 입고 싶은 옷을 입고 현재의 자신을 표현하기를 바란다
= 젠더리스
착용감, 코디의 다양성, 기능성을 고려해 국내외에서 선별한
ON과 OFF의 성인 캐주얼 믹스를
젠더리스 스타일로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