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 Bonne Facture(데보라 뉴버그)는 2013년 파리에서 시작된 프랑스 남성복(유니섹스) 브랜드다. 디자인과 제조를 분리할 수 없는 것으로 여기며, 지역의 장인정신을 존중하는 아틀리에에서 옷을 만든다는 방침을 내세우고 자연 소재와 제작 과정의 투명성에도 힘쓴다. 철학의 중심에는 ‘made by’를 특정 국가에 한정하지 않고 각 지역의 제조 문화에 경의를 표하는 태도가 있다.
콘셉트
이러한 지역의 장인정신 문화를 기리고, 특정 국가에 한정되지 않는 ‘made by’를 부각하는 것이 철학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