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 Kudibal은 디자이너 Dea Kudibal이 2003년 코펜하겐에서 창립한 덴마크 여성 패션 브랜드이다. 빈티지 원단을 사용한 스카프와 숄로 시작해 2008년 봄 첫 의류 컬렉션을 선보였다. 현재는 여성복을 중심으로 전개하며, 독창적인 프린트와 색채 활용, 스트레치 실크를 시그니처로 삼는다. 창립자는 브랜드의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으며, 품질과 디자인을 통해 여성에게 영감을 주고 힘을 실어주는 것을 브랜드의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
콘셉트
품질과 디자인을 통해 영감을 주고 힘을 북돋우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