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가방 하나, 생명 하나
DEMELLIER LONDON은 스페인 출신의 미레이아 루시아-린드가 2010년 런던에서 설립한 가방 브랜드이다. 전신인 Milli Millu의 이름을 2017년 DeMellier로 바꾸었으며, 현대 여성을 위한 핸드백을 중심으로 토트백, 숄더백, 크로스바디백 등을 선보인다. 여성을 북돋우는 가방을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제조하고,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람들에게 환원하는 것을 이념으로 한다. 유럽의 공장에서 장인들이 제품을 만들며, 구매할 때마다 어린이의 백신 접종이나 치료를 지원하는 ‘A Bag, A Life’도 브랜드의 핵심으로 삼고 있다.
콘셉트
여성에게 힘을 실어주는 핸드백을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디자인하고, 가장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환원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