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케이스는 패션이다
DESIGNSKIN은 2010년 한국 서울에서 박찬홍이 창립한 스마트폰 케이스 및 테크 액세서리 브랜드다. ‘Case is Fashion’을 내세우며, 스마트폰 케이스를 보호용품에 그치지 않고 개성을 표현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디자인부터 생산과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직접 맡으며, 카드 수납, 스트랩, 맥세이프 호환 기능, 자수와 그래픽을 적용한 케이스 등을 선보인다. 한국 디자인 어워드 수상 이력이 있으며, 해외 고객을 위한 공식 스토어를 통해 국제적으로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콘셉트
우리는 모두 다르므로, 우리의 스타일도 그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