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ANCHE는 한국 서울을 기반으로 하며 런던에도 활동 거점을 둔 디자인 스튜디오이자 패션 브랜드이다. 김채은이 창업하고 운영하며, 방문한 도시의 주말 시장이 지닌 평온한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제작한다. 의류를 중심으로 가방, 스마트폰 케이스, AirPods 케이스, 플레이트와 컵 등을 선보인다. 디자이너의 드로잉, 특히 케이크 일러스트를 시그니처로 삼으며, 일상복과 잡화를 아우르는 상품 구성이 특징이다.
콘셉트
방문하는 모든 도시의 주말 시장이 지닌 평온함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