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티마(디오티마)는 레이첼 스콧이 2021년에 설립한 뉴욕(차이나타운) 거점의 여성 기성복 브랜드다. 자메이카와 뉴욕을 오가며 디자인과 제작을 진행하고, 컬렉션의 기반이 되는 크로셰는 자메이카에서 제작한다. 테일러링에는 영국의 헤리티지 트위드 등을 사용하며, 크로셰와 대비를 이루도록 핸드 엠벨리시먼트와 스레드워크로 마무리한다. 자메이카의 장인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유럽 중심에 치우치지 않는 ‘럭셔리’의 정의를 확장하는 것을 지향한다.
콘셉트
유럽에만 중심을 두지 않는 더 폭넓은 럭셔리의 정의를 지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