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삶을 나만의 방식으로
DOGO는 2006년 튀르키예 이즈미르에서 Gökhan Peksarı와 여동생 Gökçe Peksarı가 시작한 디자인 브랜드이다. 신발에 프린트 디자인을 적용하는 데서 출발해 현재는 여성·남성·아동용 신발과 가방, 의류,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창립 이래 비건 소재를 사용한 제품 제작을 내세우며, 동물 복지와 환경에 대한 배려, 디자인을 통한 자기표현을 중시한다. 예술과 캐릭터를 접목한 프린트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콘셉트
사람들이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독창적인 제품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