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자기 자신과의 벽을 허물다
dollslutz는 일본에서 시작된 패션 브랜드다. 주식회사 BUZZWIT이 전개하며, 일본의 카와이 문화와 해외의 갱 스트리트 스타일을 혼합한 의류를 제안한다. ‘자기 자신과의 벽을 허물다’를 모토로 삼고,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해소할 곳 없는 분노와 감정, 살아가기 힘든 감각을 패션을 통해 긍정하는 것을 내세운다. 인형 같은 스타일과 반골 정신을 담은 스트리트 표현의 융합을 축으로 상의, 하의, 아우터, 수영복 등을 전개한다.
콘셉트
해소할 곳 없는 분노와 감정, 살아가기 힘든 감각을 패션을 통해 긍정하는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