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W.M은 2014년 한국에서 설립된 패션 브랜드다. 데님을 중심으로 와이드 팬츠와 카고 팬츠, 재킷 등의 의류를 전개한다. 1900년 전후에 형성된 초기 데님 시장에서 비롯된 데님 고유의 뉘앙스를 살리고 독특한 디자인을 도입해 새로움과 편안함을 제안하는 것을 브랜드의 중심으로 삼는다. 공식 온라인 숍과 외부 패션 유통 서비스를 통해 제품을 판매한다.
콘셉트
데님 고유의 뉘앙스를 살리고 독특한 디자인을 도입해 새로움과 편안함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