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입을 수 있는 행복
E-COME은 2007년 후쿠오카에서 설립된 주식회사 이컴(현 이컴 그룹)을 모태로 하는 일본 패션 브랜드이다. 의류와 가방, 모자, 지갑 등의 패션 잡화를 중심으로 라이선스 계약을 통한 캐릭터·스포츠 관련 상품과 자체 기획 상품을 전개한다. 기획부터 제조, 도매까지 일관되게 진행하며, ‘패션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를 이념으로 일상에서 활용하기 쉬운 상품을 국내외에 선보인다.
콘셉트
직접 패션을 창출하고 문화적 차이의 장벽을 넘어 세계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상품을 널리 선보이는 것을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