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석호와 봄빛이 만나는 곳에서, EDITHMARCEL이 모습을 갖춘다.
EDITHMARCEL은 2015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안드레아 마사토와 잔루카 페라친이 설립한 패션 브랜드다. 유니섹스 접근 방식으로 의류를 전개하며, 소재 연구와 장인정신, 이탈리아에서의 생산을 중시한다.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의류 제작을 지향하며, 기존의 시즌별 컬렉션 대신 소량 생산하는 독립적인 드롭으로 제품을 발표한다. 2024년에는 베네치아에 첫 상설 플래그십 콘셉트 스토어를 열었으며, 세계 각지에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
콘셉트
계절의 경계를 넘어 의류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