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프랑스 스타일
ELIZABETH STUART는 1989년에 설립된 프랑스발 슈즈 브랜드다. 부츠, 앵클부츠, 펌프스, 발레 플랫, 로퍼, 샌들, 스니커즈 등 여성용 신발을 폭넓게 선보인다. 브랜드의 키워드는 ‘단순함, 독창성, 실용성’이다. 일상적인 착용을 고려한 실용성과 시즌별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을 중심으로, 스테디셀러 모델과 신제품을 제안한다. 공식 사이트에서는 ‘Styled in France’를 내세운다.
콘셉트
단순함, 독창성, 실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