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자연에서 얻은 활력.
EMU Australia는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을 기반으로 시어링과 메리노 울을 중심으로 한 신발, 의류, 액세서리를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잭슨스 태너리는 Gordon Jackson이 1948년에 설립했으며, 1994년 소유권을 이어받은 Andrew Raggett가 EMU Australia로 체제를 정비했다. 천연 소재를 활용하고 품질 좋은 제품을 오래 사용하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점을 내세운다(“Our story is an Ever Natural story.”).
콘셉트
우리의 이야기는 언제나 자연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