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완벽한 배낭을 향한 탐구
Epperson Mountaineering은 1973년 마크 에퍼슨이 미국 몬태나주에서 창립한 아웃도어 가방 브랜드다. 시장에 만족스러운 백팩이 없다는 데서 출발해 ‘완벽한 팩을 향한 탐구’를 내걸고 프리미엄 소재, 장인 정신, 세심하고 기능적인 디자인을 중시해 왔다. 창립자가 은퇴한 뒤 디자이너 유키 마츠다의 주도로 다시 시작했으며, 클라이밍 문화와 패션의 영향을 반영해 백팩, 토트백, 핸드백, 액세서리, 의류를 선보인다. 클라이밍 장비에서 유래한 데이지 체인을 시그니처로 삼으며, 현재도 미국에서 생산과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콘셉트
프리미엄 소재, 장인 정신, 세심하고 기능적인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