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일상의 필수품, 한층 세련되게
EPTM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패션 디스트릭트에서 알란 초이가 시작한 미국 스트리트웨어·스포츠웨어 브랜드다. 2014년에 브랜드로 전개를 시작했으며, 티셔츠, 후디, 스웨트셔츠, 트랙 팬츠, 카고 팬츠, 데님, 쇼츠 등의 프리미엄 베이직 아이템을 선보인다.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의 거리에서 영감을 받아 편안함, 스타일, 개성의 조화를 추구하며, ‘일상’을 축으로 이를 일상복에 반영한다. 퍼펙트 베이직을 중심으로 트랙웨어 계열 아이템과 나일론 팬츠 등 폭넓은 아이템을 갖추고, 미국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콘셉트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의 거리에서 영감을 받은 프리미엄 베이직 아이템으로, 편안함과 스타일, 개성 사이를 자연스럽게 오갈 수 있도록 디자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