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유연하게, 오래 함께하는 아름다움의 동반자.
Erwan L은 디자이너 Erwan Le Boulicaut가 2019년 프랑스에서 설립한 가방·액세서리 브랜드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아름다움과 장인 정신의 조화, 트렌드에 좌우되지 않는 타임리스한 미학을 이념으로 삼으며, 프랑스산 자카드를 사용한 토트백과 파우치를 중심으로 전개한다. 텍스타일에 대한 열정과 프랑스의 전통적인 사부아페르를 바탕으로 프랑스에서 제작하며, 일상에 오래 함께하는 아이템을 제안한다.
콘셉트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아름다움과 장인 정신의 조화, 타임리스한 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