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eranto는 2009년에 시작된 일본의 가죽 제품 및 액세서리 브랜드이다. 베지터블 태닝한 이탈리아 가죽을 중심으로 영국과 일본 국내의 가죽, 실버, 황동, 준보석 등을 사용해 지갑, 벨트, 가방, 가죽 소품, 액세서리를 전개한다. 소재 선택과 제조 방식, 일본 생산을 고집하며 사용할수록 변화하는 아이템을 통해 ‘키워가는 즐거움’을 제안한다. 오리지널 가죽과 부자재를 사용한 제품 외에도 주문 제작, OEM, 별주 제작에 대응한다.
콘셉트
키워가는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