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색채의 예술
Fabergé는 1842년 구스타프 파베르제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시작한 보석상의 기원을 둔 러시아 태생의 럭셔리 메종이다. 1872년 피터 칼 파베르제가 가업을 이어받아 제정 러시아 궁정에서 명성을 확립했다. 현재는 럭셔리 및 파인 주얼리, 타임피스, 오브제를 선보이며, 2007년 상표 재통합과 2009년 재출범을 거쳐 장인정신과 색채를 축으로 브랜드를 이어가고 있다.
콘셉트
순수한 럭셔리, 예술성,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