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구오는 2009년 프레데릭 뮈니에와 니콜라 롤이 창립한 프랑스 패션 브랜드이다. 스니커즈를 시작으로 현재는 의류, 신발, 가방, 액세서리를 전개하며, 도시와 자연 사이를 오가는 일상에 맞춘 옷장을 제안한다. 기후변화 대응에 다음 세대를 참여시키는 것을 사명으로 내걸고, 제품의 CO₂ 배출량 측정과 감축, 재활용 소재 활용, 나무 심기에 힘쓴다. 창립 당시부터 환경 영향을 파악하고 줄이는 일을 브랜드 활동의 핵심으로 삼았으며, 기업 사명 제도를 채택하고 B Corp 인증도 획득했다.
콘셉트
기후변화에 맞서 우리 세대의 참여를 이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