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갈고닦는 것은 본질. 완성하는 것은 개성.
FANTASTIC MAN은 2013년 디자이너 池口泰信이 론칭한 일본 주얼리 브랜드이다. 네이티브 아메리칸의 제작 방식에서 디자인의 뿌리를 찾으며, 반지, 뱅글, 목걸이, 피어스 등을 중심으로 유니섹스 제품을 전개한다. 콘셉트는 “몸에 착용해야 비로소 전해지는 어른의 주얼리”이다. 창립 당시부터 “made in JAPAN / made in TOKYO”를 고수하며, 귀금속 자체가 지닌 ‘본질’을 갈고닦고 주얼리를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착용하는 사람의 개성을 완성하는 존재로 여긴다.
콘셉트
몸에 착용해야 비로소 전해지는 어른의 주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