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색채 스튜디오
FENNEC은 한국 서울에서 디자이너 오정희가 2011년에 창립한 가죽 제품 및 패션 잡화 브랜드이다. 지갑과 카드 케이스를 중심으로 가방, 파우치, 액세서리 등을 전개한다. 미니멀하고 베이직한 디자인에 다양한 색상을 조합하며, 천연 가죽을 사용한 제품 제작을 중심으로 한다. 슬로건 ‘COLOUR STUDIOS’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색채 제안과 디자인 및 품질의 조화를 내세우며, 일본을 포함한 해외에도 전개하고 있다.
콘셉트
심플한 디자인과 천연 가죽을 사용한 고품질 제품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