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고객이 발끝의 멋을 더 즐기기를 바란다
Fin은 일본의 슈즈 브랜드다. 1979년 11월에 주식회사 Fin이 설립되었으며, 기능성과 디자인이 만나는 지점인 ‘기능미’를 축으로 삼아 사이즈와 ‘착화감’을 기본 조건으로 여기고, +α의 부가가치인 유희성을 더한 신발을 만든다. 고객이 발끝의 멋을 더 즐기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내걸고, 다양한 상황에 맞는 아이템을 선보인다.
콘셉트
심플함 속에서도 ‘트렌드’와 ‘조금 앞서가는 디자인에 더한 유희성’을 중시한다. 풍부한 색상 구성과 마음을 끄는 디자인으로 어떤 상황에도 어울리는 즐거운 발끝의 멋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