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빈티지여, 영원하라.
파슬(파슬)은 1984년 미국 텍사스주에서 톰 커츠토티스가 설립한 액세서리 브랜드다. 모던과 빈티지를 결합한 ‘모던 빈티지 스타일’을 축으로 시계, 가죽 제품, 주얼리, 선글라스 등을 전개하고 있다. 브랜드의 정체성은 슬로건 ‘Long Live Vintage’로도 드러나며, 클래식한 디자인과 신선한 현대적 감각의 조화를 중시한다.
콘셉트
클래식한 디자인과 신선하고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한 고품질의 진정성 있는 제품을 만든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