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fcuk 패션
French Connection은 1972년 런던에서 스티븐 마크스가 설립한 영국 패션 브랜드다. 여성복과 남성복을 중심으로 액세서리, 풋웨어, 홈웨어 등을 전개한다. 브랜드는 “purposeful design, timeless style, and quality that is both elevated and accessible”를 내세운다. FCUK는 “French Connection United Kingdom”의 약칭으로, 1997년 “fcuk fashion” 광고 캠페인을 통해 널리 알려졌다. 현재도 온라인 판매와 도매, 라이선스 등을 통해 국제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콘셉트
목적성 있는 디자인, 시대를 초월하는 스타일, 높은 수준과 접근성을 겸비한 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