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비건. 대담함. 사랑받음.
프리치 아우스 프로이센은 디자이너 프란치스카 아들러가 2008년 베를린에서 설립한 독일의 가방·액세서리 브랜드다. LIEBESKIND BERLIN의 세컨드 브랜드로 시작했으며, 2011년 로만 클라우스와 에스터 데 비트가 인수했다. 동물 유래 소재를 사용하지 않는 가방과 액세서리를 중심으로 기능성과 일상적인 사용을 중시하는 디자인을 전개한다. 현재는 ‘fritzi’라는 명칭도 사용하며, 독일에서 디자인하고 중국에서 생산한다.
콘셉트
브랜드는 디자인, 기능, 일상적 실용성에 중점을 둔 비건 가방과 액세서리를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