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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IT OF THE LOOM
기본 정보
브랜드 소개
FRUIT OF THE LOOM은 1851년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워릭에서 Benjamin과 Robert Knight 형제가 시작한 사업을 바탕으로 전개되어 온 베이직 의류 브랜드이다. 속옷, 티셔츠, 양말 등 가족을 위한 데일리웨어를 중심으로 전개하며,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가격대의 베이직 제품을 강점으로 삼는다. 공식적으로는 “Brighten the world for a bolder, better, more fruitful tomorrow.”를 내세우며, “No one else makes clothes this good, this affordable.™”를 표방한다. 2002년 이후 Berkshire Hathaway 산하에 있다.
콘셉트
더 대담하고, 더 나으며, 더 풍요로운 내일을 위해 세상을 밝힌다. 자신감과 품질, 편안함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일상의 다양한 모험을 밝히는 변함없는 인기 제품을 제공한다.
슬로건
이만큼 좋은 옷을 이만큼 합리적인 가격에 만드는 곳은 없다.™
서브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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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it of the Loom Signature 1851
Fruit of the Loom의 대표 상품군에 붙는 컬렉션명으로, Eversoft 원단, Best Fit Guarantee, stay tucked 설계 등을 통해 일상용 기본 상품에 필요한 착용감과 안정감을 강화한 상품을 묶는다. 남성용 언더셔츠와 복서, 여성용 브라와 쇼츠에 두루 적용되며, CoolZone®이나 Fit for Me, Fresh Collection과는 별도로 기본형을 질감으로 차별화하는 역할을 한다.
대표 이너웨어의 착용감을 강화한 핵심 파생 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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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 STARS 1980
Screen Stars는 Fruit of the Loom 패밀리에서 탄생한 티셔츠 브랜드로 복각되어, 80~90년대에 자리 잡은 무지 티셔츠의 명칭을 현재까지 이어가고 있다. 현재의 Screen Stars Best는 Fruit of the Loom과 협력해 싱글 니들 봉제와 빈티지 워시를 적용한 무지 티셔츠를 재구성한다. Fruit of the Loom 본체의 이너웨어 중심 라인과는 별도로, 그래픽 티셔츠와 라이선스 티셔츠의 베이스를 담당하는 위치에 있다.
빈티지 티셔츠 맥락을 잇는 복각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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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 For Me by Fruit of the Loom 2002
Fruit of the Loom의 여성복 영역에서 분리된 플러스 사이즈 전용 컬렉션으로, 공식적으로 큰 사이즈 여성들을 위해 핏, 외관, 지지력을 갖춘 라인으로 소개된다. 일반 베이식 제품군과는 별도로 체형에 맞춘 설계와 지지력을 내세우며, 브리프, 브라, 파자마까지 갖춘다. 브랜드 내에서는 사이즈 포용성을 담당하는 여성 전용 라인으로 자리매김한다.
플러스 사이즈 여성을 위한 전용 핏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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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resh Collection by Fruit of the Loom 2012
Fruit of the Loom의 여성용 컬렉션으로, Fresh Collection 명의로 브라렛, 브라, 팬티를 세트로 전개하는 파생 라인이다. 공식 자료에서는 브라와 팬티의 조합 제안을 중심으로 심리스, 포인텔, 프런트 클로저 등 다양한 사양을 선보인다. Fit For Me가 사이즈 전용 설계를 담당하는 데 비해, 이 라인은 세트 제안과 사양의 다양성을 강화한다.
브라와 팬티를 세트로 제안하는 파생 라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