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가치를 담은 캐시미어
FTC Cashmere는 Andreas Knezovic과 Jutta Knezovic이 2003년 독일 로젠하임에서 창립한 캐시미어 브랜드이다. 2005년 본사를 스위스로 이전했으며, 프리미엄 니트웨어를 중심으로 여성복, 남성복, 액세서리를 전개한다. 중국의 자체 목장과 제조 시설을 포함한 공급망을 관리하며, 품질과 책임 있는 생산을 중시한다. 현 브랜드·프로덕트 책임자인 Jana Knezovic-Grau가 디자인팀을 이끌고 있다.
콘셉트
생산에 참여하는 사람들, 캐시미어를 제공하는 동물들, 그리고 생산에 필요한 자원을 존중하는 프리미엄 니트웨어를 만드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