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한계 없는 세계
Gabe Gordon은 2019년 Gabe Gordon 본인이 뉴욕을 기반으로 설립한 패션 브랜드다. 핸드룸에서의 실 만들기와 수작업 염색·직조 등 시간과 공을 들이는 텍스타일 제작을 출발점으로, 니트웨어의 향수와 정체성에 대한 불편함이 교차하는 컬렉션을 전개한다. 수용, 모순, 두려움, 쾌·불쾌, 신체의 가능성 같은 요소를 ‘착용자에게로 변환하는 것’을 핵심으로 삼는다.
콘셉트
수용, 불일치, 두려움, 편안함과 신체적 가능성이 옷에 짜여 들어가 착용자마다 새롭게 변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