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한 시즌이 아니라, 평생.
가브리엘라 아르티가스는 멕시코시티 출신 자매인 가브리엘라 아르티가스와 테레 아르티가스가 2008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설립한 주얼리 브랜드다. 멕시코의 문화적 배경과 가족의 건축·디자인 환경을 원천으로 삼아 건축, 구조, 감정의 연결을 이념으로 하며, 미니멀한 표현부터 조각적인 표현까지 주얼리를 선보인다. 로스앤젤레스에서 디자인하고 한정 수량으로 생산한다. Infinite Tusk Earring 등을 비롯해 터스크 모티프와 건축적 형태를 시그니처로 삼고, 남성 주얼리와 홈 액세서리로도 영역을 넓혀 전 세계 120개 이상의 부티크에서 판매되고 있다.
콘셉트
작업은 그들의 가족이 늘 작업해 온 지점에서 시작된다. 건축과 구조, 형태는 결코 감정과 분리되지 않는다는 믿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