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교차가 빚어낸
GHŌUD VENICE는 Marco Doro와 디자이너 Veronica Sgarbossa가 창립했으며, 2017년 베네치아 인근 브렌타강 좌안에서 시작한 이탈리아 풋웨어 브랜드이다. 남성 및 여성 스니커즈를 중심으로 전개하며, 과도한 브랜드 장식을 피하고 제품의 품질을 전면에 내세우는 방침을 내세운다. 베네치아의 문화를 서로 다른 문화·소재·언어가 교차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환경으로 보고, 이를 브랜드 콘셉트로 삼는다. 제품은 이탈리아에서 디자인하고 인도네시아에서 생산한다.
콘셉트
서로 다른 문화·소재·언어가 교차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베네치아의 방식을 받아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