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D는 2008년 액세서리 브랜드 ‘푸에르타 델 솔’에서 기획과 생산을 담당했던 하마바타 미쓰구가 독립해 설립한 일본발 액세서리 브랜드이다. 실버와 브라스, 이탈리안 레더 등을 사용한 액세서리와 패션 소품을 선보이며, ‘소재’, ‘가공’, ‘모티프’의 조합을 중심으로 실링 시리즈의 세미 오더도 제안한다. 브랜드는 패션성을 중시하고 시·음악이나 영상이 떠오르며, 멋을 내기 위한 제품을 콘셉트로 내세운다.
콘셉트
패션성을 중시하고 시·음악이나 영상이 떠오르며, 멋을 내기 위한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