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인생은 춤이다.
Ginette NY는 프랑스 출신 디자이너 Frédérique Dessemond가 2002년 뉴욕에서 창립한 파인 주얼리 브랜드이다. 18캐럿 금을 중심으로 다이아몬드와 천연석을 사용한 목걸이, 반지, 팔찌, 귀걸이 등을 선보인다.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럭셔리와 피부의 일부처럼 착용하는 주얼리를 내세우며, 소재의 순도와 건축 및 디자인에서 얻은 영감, 단순한 형태를 브랜드의 방향성으로 삼는다. 창립자가 직접 디자인을 맡고 있으며 현재도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콘셉트
일상의 럭셔리: 두 번째 피부처럼 느껴지는 주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