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헴프의 예술
GOHEMP는 1994년 창립자 橋本浄이 시작한 일본의 헴프 어패럴 브랜드다. 일본 최초의 헴프 어패럴 브랜드로서 「ART OF HEMP」를 주제로 헴프를 천연 하이테크 섬유로 규정하고, 오가닉 소재와 재활용 소재 등을 혼방한 원단을 개발하면서 데일리웨어, 데님, 아웃도어웨어를 전개한다. 착용감과 기능미를 중시하며 도시와 자연, 집 등 폭넓은 상황에 대응하는 옷을 만들고, 제품을 통해 헴프와 지구 환경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는 것을 이념으로 삼는다.
콘셉트
GOHEMP의 제품을 통해 헴프라는 식물을 알리고, 지구 환경을 가까이에서 생각하며 관심을 갖게 하는 계기로 계속 남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