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가벼운 산들바람 하나면 파도로 이어지는 흐름에 불을 붙이기에 충분하다
GREENROOM은 1999년 도쿄에서 釜萢直起가 설립한 일본의 서핑·비치 컬처 브랜드이자 크리에이티브 기업이다. 서핑 브랜드의 브랜딩을 시작으로 이벤트와 페스티벌, 아트 갤러리, 영화 배급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2005년에 시작한 GREENROOM FESTIVAL의 아트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2010년 하와이에 GREENROOM GALLERY를 개관했다. 현재는 예술과 비치 아이템, 오리지널 의류를 통해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콘셉트
음악·예술·스포츠로 사람들에게 감동과 행복을 전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