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렉 로스(그렉 로스)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2019년 디자이너 본인인 그렉 로스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설립한 패션 브랜드이다. 빈티지 제품의 ‘오래 입은 듯한 질감’에서 영감을 얻은 텍스처와 색상, 실루엣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하고 윤리적인 방식으로 제작하는 데에도 주의를 기울인 기성복을 선보인다. 공식 사이트에서도 컬렉션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콘셉트
빈티지 제품의 오래 입은 듯한 느낌에서 가져온 실루엣, 텍스처, 색상을 강조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의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