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시대를 초월한 미학, 새롭게 재해석하다.
gu_de는 디자이너 구지혜(Ji Hye Koo)가 2016년 서울에서 설립한 한국 액세서리 브랜드다. 가방을 중심으로 액세서리와 일부 의류를 선보이며, 1970년대의 빈티지 무드와 구조적인 형태, 견고한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전통적인 요소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하는 ‘New Classic’을 이념으로 삼는다. 한국 장인의 제작을 중시하며, Net-a-Porter의 디자이너 지원 프로그램 ‘The Vanguard’에 선정되는 등 국제적인 판매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콘셉트
새로운 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