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난 존나 좋아
HARDCORE HAPPINESS는 2021년 한국에서 시작한 패션 브랜드다. 캐주얼웨어에 하이엔드 디자인을 접목하고, Y2K 룩을 중심으로 톱, 블라우스, 니트, 보텀스, 아우터, 액세서리 등을 선보인다. 공식 슬로건은 “I'm fucking love it”이며, 자유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로서 착용자의 기분과 감성에 어우러지는 트렌드를 제안한다. 여성용 아이템을 중심으로 한국 국내외에서 판매되고 있다.
콘셉트
Y2K 룩을 제안하는, 자유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