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정장으로 일본을 건강하게
HARUYAMA는 1955년 4월 오카야마현 다마노시에서 창업자 治山正次가 시작한 양복점에서 비롯된 일본의 비즈니스 웨어 브랜드다. 정장을 중심으로 예복, 비즈니스 캐주얼, 셔츠, 신발, 가방 등 남성·여성 의류 관련 상품을 전개한다. 창업 이념인 ‘더 좋은 것을 더 저렴하게’를 바탕으로 기능성과 패션성을 갖춘 고품질·저가격 상품 개발을 추진한다. ‘정장으로 일본을 건강하게’를 내걸고 비즈니스 웨어를 통해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을 제안한다.
콘셉트
더 좋은 것을 더 저렴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