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두려움 없는 멋!
Harvey Faircloth는 케이티 해치, 애비 클로슨 로, 마라 파파가 2008년 뉴욕에서 설립한 미국 여성복 브랜드다. 미국 패션의 전통을 배경으로 캐주얼과 드레시한 스타일을 아우르는 의류를 선보이며, ‘실제로 자신과 친구들이 입고 싶은 옷을 만든다’는 발상을 중심으로 하이-로우 스타일링에 적합한 활용성과 유희성을 추구했다. 미국 내 생산을 내세우며 스포츠, 빈티지, 밀리터리, 마린, 클래식을 반영한 리얼 클로즈를 특징으로 한다.
콘셉트
현대 여성을 위한 활기차고 비정형적인 클래식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