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1879년부터 이어온 최상의 수공예
Heinrich Dinkelacker는 1879년 하인리히 딩켈라커가 독일 진델핑겐에서 창업한 신사화 브랜드다. 굿이어 웰트 제법을 중심으로 부다페스트 구두의 계보를 이어받은 클래식한 가죽 신발을 선보인다. 고급 소재와 장인의 수작업 공정을 거듭하며 내구성과 착용감을 중시하는 신발 제작이 특징이다.
콘셉트
서두르지 않는 신발. 슬로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