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 만차노는 디자이너 Helena Manzano의 이름을 딴 런던 기반 여성복 레이블이다. 2014년 런던 칼리지 오브 패션 학사 과정을 졸업한 뒤 자신의 컬렉션을 시작했다. 시그니처인 3D 스트라이프와 입체적인 봉제를 중심으로, “the staple piece”로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지향한다. 데드스톡 등 남은 자재를 활용해 시즌별 폐기를 줄이는 제작 방침을 내세운다. SSENSE 등에서 현재 컬렉션을 취급하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콘셉트
기본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