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Henry London, 스마트워치를 한층 더 스마트하게.
HENRY LONDON은 2015년 영국 런던에서 Peers Hardy가 출범시킨 시계 브랜드다. 런던 노팅힐의 포토벨로 마켓에서 디자이너가 발견한 ‘Henry, August 1965’라는 문구가 새겨진 스위스산 빈티지 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1960년대 디자인을 반영한 손목시계를 선보여 왔다. 빈티지 스타일의 아날로그 시계뿐 아니라 현재는 AMOLED 디스플레이와 GPS 등을 갖춘 스마트워치도 선보인다. 과거의 시계 문화를 현대적인 기능과 연결하는 디자인을 중심으로, 영국에서 출발한 시계 브랜드로서 세계 여러 지역에서 판매되고 있다.
콘셉트
아무리 격식 있는 자리라도 어떤 상황에나 어울리는 최초의 스마트워치를 만들었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