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와 함께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는 파트너 같은 셀렉트숍
HER.는 2001년 셀렉트숍 Enchainement로 브랜드를 시작한 일본의 셀렉트숍이다. 국내외 브랜드의 의류와 패션 잡화를 취급하며, 2024년 8월 28일부터 스토어 브랜드명을 HER.로 변경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잊혀 가던 클래식한 스타일의 제안’을 콘셉트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와 함께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는 파트너 같은 셀렉트숍으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에서 전개하고 있다.
콘셉트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잊혀 가던 클래식한 스타일의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