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ON PRESTON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출신 디자이너 헤론 프레스턴 존슨이 2004년 같은 도시에서 설립한 패션 브랜드이다. 그래픽 티셔츠에서 출발해 현재는 남성복과 여성복, 액세서리를 전개한다. 워크웨어와 유틸리티에서 유래한 요소, 네온 오렌지 라벨과 키릴 문자 「СТИЛЬ」을 시그니처로 삼으며, 「Authenticity is paramount. Curiosity is critical. Less is more.」를 지침으로 내세운다.
콘셉트
진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호기심은 필수적이다. 적을수록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