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YOUNG은 2024년 한국 서울에서 설립된 여성 신발 브랜드이다. 20년 이상의 신발 디자인 경험을 가진 공동대표 박병선과 배진호가 자신들의 딸에게 아름답고 건강한 신발을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 메리제인과 스니커즈를 중심으로 샌들, 부츠, 가방 등을 선보인다. 브랜드명에 담긴 ‘her+young’과 한국어 ‘허영’의 의미를 바탕으로 개성과 아름다움을 자신 있게 표현하는 여성을 뒷받침한다는 이념을 내세운다.
콘셉트
영어의 her+young과 한국어의 ‘매력’이라는 의미를 결합한 브랜드로, 타인과 자신에게 독특하게 아름답게 보이고 싶어 하는 현대인의 욕구를 충족한다. 또한 내면에 숨겨진 아름다움을 중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