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재탄생한 물건. 시간의 템포.
HODAKOVA는 스웨덴 디자이너 Ellen Hodakova Larsson이 2021년에 설립한 브랜드다. 폐기 예정인 고급 소재와 데드스톡, 기존 의류·텍스타일·오브젝트를 해체해 재구성하며, 유일무이한 의류를 중심으로 가방 등 가죽 제품과 액세서리도 전개한다. 아틀리에는 스톡홀름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2024년 LVMH 프라이즈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콘셉트
HODAKOVA는 최상의 품질을 지닌 폐기 소재를 유일무이한 작품으로 전환하고, 과거의 방식으로 시간의 서사를 만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