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럭셔리 브랜드로 향하는 시대를 초월한 관문
호시오는 이탈리아 베르가모현 오시오 소프라에 기반을 둔 엠메지에레 패션에서 로베르토 바바소리가 2013년에 시작한 남성복 브랜드이다. 니트, 실, 천연 소재를 중심으로 바지, 셔츠, 재킷, 코트, 액세서리까지 전개한다. 브랜드명은 HOMME와 OSIO에서 유래했으며, Made in Italy의 제품 제작과 “A timeless entry to luxury brands”, “Everything starts from yarn”을 내세운다. 브랜드의 뿌리는 1962년에 창업한 가족 공방에 있으며, 이러한 계승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남성복을 선보인다.
콘셉트
모든 것은 실에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