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되고 싶은 나를 만들어주는 옷.
human woman은 일본에서 1998년 11월 산에이 인터내셔널 주식회사가 시작한 여성 패션 브랜드이다. 프렌치 트래드를 바탕으로 심플하고 시크한 일상복과 뉘앙스 있는 단품 의류를 자유롭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성인 여성을 위한 옷장’ 같은 매장으로 전개하며, ‘파리의 위트 있는 에스프리’를 키워드로 양질의 소재와 세부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오리지널 의류를 통해 ‘품격 있는 일상복’을 제안한다.
콘셉트
파리의 위트 있는 에스프리